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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조추첨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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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최상의 조추첨 결과를 가져 왔다.  호주, 북한, 사우디 아라비아를 피했다.  한국은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같은 조에 편성돼 조 1,2위까지 주어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의 가능성을 높였다. 6월 27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축구연맹(AFC) 본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추첨식에서 2차 예선을 통과한 18개국 가운데 FIFA랭킹에 따라 1번 포트에 속한 뒤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3개조로 나뉘어 진행되는 3차예선은 오는 9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홈 앤드 어웨이로 팀당 10경기를 펼쳐 각 조 1,2위 6개팀에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티켓이 주어진다.  각 조 3,4위 6개팀은 4차예선을 펼쳐 1,2위가 추가로 본선 티켓을 얻게되며 최종 3위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나서게 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는 모두 8.5장의 티켓이 아시아에 주어졌다. 한국은 지금까지 11차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으며 1984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기록을 세웠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은 아시아 최초의 기록이며 전 세계를 통틀어 브라질(22회), 독일(18회), 이탈리아(14회), 아르헨티나(13회), 스페인(12회)에 이은 6번째 기록이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포트별 국가(괄호 안은 FIFA랭킹) 포트 1: 일본(17), 이란(20), 한국(22) 포트 2: 호주(23), 카타르(35), 이라크(55) 포트 3: 사우디아라비아(56), 우즈베키스탄(62), 요르단(68) 포트 4; 아랍에미리트(69), 오만(76), 바레인(81) 포트 5: 중국(88), 팔레스타인(95), 키르기스스탄(101) 포트 6: 북한(110), 인도네시아(134), 쿠웨이트(137)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2024-2025 하나카드 챔피언십 개최. 이번에는 과연 누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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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PBA)는 “6월 30일부터 7월8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2024~25시즌 두 번째 투어인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에 이은 시즌 두번째 대회다. 지난 24일 마무리된 개막전 PBA-LPBA 결승전에서는 ‘헐크’ 강동궁(SK렌터카)과 ‘작은 거인’ 김세연(휴온스)이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30일 오전 11시 여자 예선 PPQ(1차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7월 1일 오전 11시부터 PQ(2차예선)라운드가,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64강전이 이어진다. 2일 오후 12시30분에는 대회 개막식에 이어 낮 1시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대회는 7월 7일 밤 10시 LPBA 결승전에 이어 8일 밤 9시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PBA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투어 관전 포인트는 지난 개막전서 주목받은 ‘영건’들의 돌풍이 계속해서 이어질지 여부다. 준우승에 올라 당구 팬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PBA 최연소’ 김영원(16)을 비롯해 PBA 데뷔전서 4강 무대에 오른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 18)가 또 한 번 활약할지 관심사다. 개막전서 부진했던 PBA-LPBA 강호들의 자존심 회복도 관전 포인트다. 남자부서는 개막전에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를 비롯해 첫 승을 노린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이 쓴맛을 봤다. 이충복은 두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지금까지 PBA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여자부서도 지난 시즌 월드챔피언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해 이미래(하이원리조트) 임정숙(크라운해태) 등 LPBA 전통 강호들이 64강에서 탈락했다. 2024-2025 시즌 개막전 결과 PBA 역대 우승자 명단

PBA 2024-2025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 강동궁 3년만에 우승컵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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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강동궁(SK렌터카)이 16살 신예의 돌풍을 잠재우며 웠다. 강동궁은 28살이나 어린 김영원을 꺾고 프로당구(PBA) 통산 3승째를 따냈다. 3년만에 3승째 기록한 강동궁 강동궁은 2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남자부 결승에서 김영원을 눌렀다. 세트 스코어 4 대 2 승리를 거뒀다. 통산 3번째 우승이다. 강동궁은 PBA가 출범한 2019-20시즌 6차전과 2021-22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뒤 3시즌 만에 3번째 정상에 올랐다. PBA 전체 상금 랭킹에서는 조재호, 사파타, 마르티네스에 이어 4위를 기록하고 있다.  <PBA 통산 상금 랭킹 TOP10> 1. 조재호 Jae-ho CHO 823,500,000 2. 다비드 사파타 David ZAPATA 737,500,000 3. 다비드 마르티네스 David MARTINEZ 595,000,000 4. 강동궁 Dong-koong KANG 457,500,000 5. 하비에르 팔라손 Javier PALAZON 322,000,000 6. 강민구 Min-gu KANG 303,000,000 7.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Filippos KASIDOKOSTAS 286,000,000 8. 에디 레펀스 Eddy LEPPENS 258,500,000 9. 최원준 Won-jun CHOI 248,000,000 10. 비롤 우이마즈 Birol UYMAZ 246,500,000 돌풍 신예 김영원 선수 프로당구 2007년생 최연소 김영원은 이번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을 시작으로 이상용,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까지 꺾었던 김영원은 관록의 김영섭을 제치고 8강에 올랐고, 8강에서는 황득희를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한 후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역시 새로운 얼굴인 튀르키예의 하샤시를 꺾고 결승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쉽게 타이틀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결승에서 ...

LPBA 2024-2025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김세연 3년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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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임경진 이기고 2024-2025 LPBA 개막전 우승 김세연(휴온스)이 여자프로당구 LPB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세연은 2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임경진을 상대로 세트 점수 4-3(11-10 11-4 6-11 11-5 9-11 4-11 9-0)으로 이기고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연의 투어 대회 우승은 2021-2022시즌 2차전인 TS샴푸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이다. 통산 4승째를 수확한 김세연은 김가영, 스롱피아비(7승)에 이어 LPBA 통산 우승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우승 상금 4천만원을 더해 누적 상금 2억2천23만5천원으로 김가영(3억4천135만원), 스롱 피아비(2억6천277만원)에 이어 3위가 됐다. 임경진과의 결승전에서는 세트 점수 3-1로 앞서가다가 5세트와 6세트를 내리 잃고 7세트까지 끌려간 김세연은 침착하게 초구를 성공시킨 뒤 3연속 뱅크샷으로 순식간에 8-0을 만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옆 돌리기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 9-0, 퍼펙트큐로 7세트를 마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워킹맘 임경진 아쉽게 준우승 ‘워킹 맘’ 임경진은 김세연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임경진은 이날 생애 처음 오른 결승 무대에서 1~2세트를 빼앗겼으나, 3세트에서 반격을 시작했고 5~6세트를 잡아내면서 승부를 마지막 7세트로 몰고 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7세트에서는 김세연의 퍼펙트 큐로 테이블 앞에 설 기회도 없이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하지만 김세연의 통산 4승 못지않게 빛난 것은 임경진의 끈질긴 모습이었다. 결승에 이르는 과정에서 우승컵 보유자인 김민아(NH농협카드),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 등 내로라하는 초특급 강호들을 모두 쓰러뜨렸다. 64강전에서 기록한 2.273 애버리지로 웰컴톱랭킹 상금 200만원을 챙긴 것도 이를 방증한다.  <역대 LPBA 총상금 Top 10> 2024.6.23 기준 ...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다 홈런은 최정 선수,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홈런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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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최정 선수가 2024년 4월 24일 대 롯데전에서 홈런을 기록해서 통산 468홈런으로 이승엽 선수(현 두산 베어즈 감독)의 기록을 넘어 우리나라 역대 최다 홈런을 기록한 후 6월 23일 현재 477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홈런 순위를 알아봅니다. 최   정 SSG 랜더스  477 (현역)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467 (일본프로야구 NPB에서 159홈런을 기록하여, 한일통산 626홈런을 기록) 박병호 kt wiz  388 (MLB 12홈런) (현역) 최형우 KIA 타이거즈  387  (현역)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  374 (NPB 98홈런, MLB 14홈런, 한미일통산 486홈런)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351 장종훈 한화 이글즈  340 이호준 NC 다이노스  337 이범호  KIA 타이거즈 329 (NPB 4홈런) 심정수  삼성라이온즈 328   미일 리그별 통산 홈런 기록 미국은 행크 아론의 기록을 깨고 베리 본즈가 76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베리 본즈는 금지 약물 복용의 전적이 있어서 오점을 남겼습니다. 일본프로야구 (NPB)에서는 오 사다하루(왕정치)가 868홈런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아직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MLB 베리 본즈 762홈런 (1986-2007) NPB 오 사다하루(왕정치) 868홈런 (1959-1980)   한미일 리그별 단일시즌 홈런 1위 한미일 단일 시즌에 기록한 최다 홈런을 살펴보면 KBO에서는 이승엽 선수가 2003년 세운 56홈런이 최다입니다. MLB에서는 베리 본즈의 73홈런, NPB에서는 블라디미르 발렌틴이 기록한 60홈런이 각각 최다 홈런으로 남아 있습니다. KBO 이승엽 56홈런 2003년 MLB 베리 본즈 73홈런 2001년(금지약물 복용자) NPB 블 라디미르 발렌틴 60홈런 2013년 이...

손아섭 역대 KBL 역대 통산 최다안타 기록, NPB와 MLB 역대 최다안타 선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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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KBL 역대 통산 최다안타 기록 20일 잠실야구장 프로야구 NC-두산. 6회초 KBO 개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작성한 NC 손아섭이 이전 기록 보유자 박용택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건우, 손아섭, 박용택, 양석환. 2024.6.20 손아섭이 6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개 인 통산 안타 개수를 2505개로 늘린 손아섭은 이로써 박용택이 갖고 있던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2504개를 넘어서게 됐다.  2007시즌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같은 해 4월 7일, 수원 현대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경기 첫 안타를 2루타로 때려냈다. 2015년 목동 넥센전에서 1,000안타를 달성한 후, 2018년 포항 삼성전에서 1,500안타, 2021년 대구 삼성전에서 2,0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2,000안타 기록은 지금까지 KBO 리그 역대 최연소, 최소 경기 달성 기록으로 깨지지 않고 있다. 안타  관련 타이틀에서 손아섭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2012, 2013, 2017, 2023시즌 4차례 최다 안타 부문 1위에 올랐고, 4차례 이상 이 부문 1위에 오른 선수는 손아섭과 전 LG 이병규가 유일하다. 손아섭의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는 2017 시즌 기록한 193 안타다. 커리어 내내 꾸준히 안타를 기록하면서 2,500안타와 통산 최다 안타 고지에 빠르게 근접할 수 있었다. 주전으로 발돋움한 2010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14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고, 2023시즌에는 KBO 리그 역사상 첫 번째로 8시즌 연속 150안타 이상을 쳐내며 탁월한 안타 생산 능력을 보여줬다.  박용택과 KBO리그 최다 안타 타이를 이룬 손아섭은 이제 안타 하나만 더 추가한다면, KBO리그 최다 안타 1위에 올라서게 된다. 역대 KBO 최다안타 순위는 다음과 같다. (202...

한국의 허정환 선수 당구월드컵 두번째 우승, 한국 선수 통산 9번째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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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한(경남·세계랭킹 12위)이 한국 당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8년 만에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두 번째 우승과 한국의 9번째 당구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6월 16일 자정에 튀르키예에서 열린 '앙카라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전에서 허정한은 '3쿠션 세계챔피언' 바오프엉빈(베트남·세계 4위)을 26이닝 만에 50:31로 완파하고 값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8년만에 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한 허정환 선수 허정한은 당구월드컵 3회 연속우승에 도전하며 아시아 최강 타이틀을 위협한 베트남의 질풍을 잠재우며 한국의 '5전 6기' 우승을 일궜다. 그동안 튀르키예는 한국 선수들이 가장 크게 활약했던 국가였다. 지난 10년 동안 한국 선수들은 튀르키예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한국의 3쿠션 당구월드컵 9회 우승 중 이번까지 가장 많은 3회를 튀르키예에서 우승했고, 결승에만 총 6차례나 진출했다. 한국의 첫 우승의 쾌거도 튀르키예에서 달성했다. 지난 2010년에 한국은 고 김경률이 ...

테니스 경기 룰, 장비, 점수체계 , 그립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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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는 다양한 용어와 규칙이 있는 스포츠입니다. 아래는 주요 테니스 용어와 그 정의입니다.   기본용어   에이스(Ace): 상대가 리턴하지 못한 서브. 더블 폴트(Double Fault): 두 번의 서브가 모두 실패해 포인트를 잃는 것. 듀스(Deuce): 게임 포인트가 40-40으로 동점인 상태. 애드(Ad): 듀스 이후 한쪽 선수가 얻는 첫 번째 포인트. '애드 인(Ad In)'은 서브하는 쪽의 포인트, '애드 아웃(Ad Out)'은 리시브하는 쪽의 포인트. 브레이크 포인트(Break Point): 리시버가 게임을 이길 수 있는 포인트. 매치 포인트(Match Point): 매치 승리를 위해 필요한 마지막 포인트. 게임(Game): 4포인트를 먼저 획득하면 이기는 단위. 세트(Set): 일반적으로 6게임을 먼저 획득하면 이기는 단위. 매치(Match): 세트를 규정 수만큼 먼저 획득하면 이기는 단위. 샷과 기술 포핸드(Forehand): 손의 바닥이 앞을 향하게 하는 샷. 백핸드(Backhand): 손등이 앞을 향하게 하는 샷. 발리(Volley): 공이 바운스되기 전에 치는 샷. 스매시(Smash): 높은 공을 강하게 내리찍는 샷. 드롭 샷(Drop Shot): 네트 가까이에 떨어뜨리는 짧은 샷. 로브(Lob): 상대의 머리 위로 넘기는 높은 샷. 슬라이스(Slice): 공을 낮고 빠르게 보내는 샷. 톱스핀(Topspin): 공이 앞으로 회전하게 하는 샷. ​ 코트용어 베이스라인(Baseline): 코트의 가장 뒷선. 서브 라인(Service Line): 코트 중간에 있는 선으로 서브할 때 기준이 되는 선. 듀스 코트(Deuce Court): 듀스 포인트에서 서브하는 왼쪽 코트. 애드 코트(Ad Court): 애드 포인트에서 서브하는 오른쪽 코트. ​ 경기방식 싱글스(Singles): 1대1 경기. 더블스(Doubles): 2대2 경기. 믹스드 더블스(Mixed Doubles): 남녀 혼합 2대2 경기. ​ 기타용어 레슨(...